syncswift 세션 내용 정리

    Widget 세상으로 가는 입구가 여깁니다

    Leeo @포항공대 

     

    위젯을 고민하게 되는 경우

    1. 사용자마다 다른 정보를 보여주고 싶을 때 -> 투두리스트

    2. 사용자가 반복해서 확인하는 정보 -> 주식정보

    3. 상황에 맞는 정보를 줄 때 ->디데이

    디데이가 되면 컨텍스트 바뀜, 날씨앱에서 비가 오면 ui 바뀜

     

    위젯이 무엇인가요? 

    위젯을 시작하게 되는 경우의 수

    위젯 개발을 하는데 필요한 개념 -4개

    위젯의 개발 순서 

     

    우리가 만드는 애플: 두번째 처음

    백수영 @Apple developer academy, IT Manager

     

    첫번째 처음 

    한국 첫 애플 스토어 첫 멤버 - Apple 가로수길

    두번째 처음 

    한국 첫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 첫 멤버 - Apple Developer Academy @POSTECH

    계속된 도전,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허용하는 애플

     

    보수적..? 애플 티셔츠 입고 밖에서 못 돌아다니게함 

    애플 기업을 일반화시킬 위험을 없앰 

     

    둥지를 만들때 서로를 독려하는 문화를 갖는게 좋을 듯 

     

     

     

    애플 트레이너가 되려면 한달동안 매일 트레이너의 트레이너 앞에서 어떠한 키워드에 대하여 설명을 해야하는데,

     물 하나를 가지고도 100개의 관점에서 설명이 나온다. 하지만 애플은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다 존중해주었다. 

     

     

    swiftUI로 앱 출시까지 

    박건호 @Apple Developer Academy Mantee

     

     

     

    개발자 커밋을 주제로한 어플 

     

    SwiftUI + UIKit

    WWDC 19)Data Flow Through SwiftUI

    단방향 데이터 플로우 

     

     

    ui가 예쁘다.. 시행착오 많이 겪은 앱인 것 같다. 현실적 ,, 

     

     

    오후 세션 -----

    개인앱 개발, 이렇게만 따라면 실패할 수 있다! 

    김찬우 @원티드랩

    chapter 1. 개인 앱 개발, 왜 하세요? 

    초등 교사를 꿈꾸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에듀테크로 전환 -> 증명이 필요했음

    경제적 자유, 개발 실력, 퍼스널 브랜딩, 창조 욕구,

    내 힘으로 할 수 있음을 증명 

     

    chapter2. 왜 우리는 완성조차 하지 못할까?

    우리가 개인앱을 제작해나가면서 겪는 다양한 허들

    1. 제품을 명확하게 정의내릴 수 없는 경우 : 상대방에게 한마디 문장으로 앱을 정의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제품과의 상대방이 생각하는 제품이 비슷할 수록 명확한 정의

    정의되지 않은 재품은 원치않는 교대신을 만들어낸다

     

    2. 앱개발의 목적이 기술배우기인 경우

    요즘 TCA 가 핫하다는데.. TCA로 앱 하나 만들어볼까? 

    기술을 배우기 위한 토이 프로젝트로는 좋지만 앱으로 만들어내기엔 부적절

    기술이 동기가 되면 기술에 흥미를 잃는 순간 앱 개발은 멈춘다 

     

    3. 걱정과 대비가 과한 경우

    개인앱을 만들때 우리가 겪는 흔한 걱정들

    -광고를 안붙이면 후회하는거 아닐까?

    -내 비즈니스 모델을 누군가가 따라하면 어떡하지?

    -파이어베이스 비싸던데 사람들 몰리면 엄청 과금되는거 아니야?

    -앱이 해킹이 되면 어떡하지? 

    ...

    제발 만들고 걱정하세요

     

    나는 안해본 걱정들.. 스피커분은 변리사까지 구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chapter3. MVP(Minimun Viable Product)에 대한 오해 

    =최소 기능 제품

    Viable 을 기능으로 표현하는게 맞나? 

    viable :의도한대로 작동할 수 있는..

    MVP의 새로운 정의: 의도할 수 있는 최소 제품

     

    과연 로그인이 필요할까? No

    내가 생각한 핵심 경험을 testing 할 수 있는 최소 제품

     

    chapter4. 성공의 실마리

    빠른 실패의 장점은 빠르게 다른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것

    찬우님은 카페운영이 성공하는 mvp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함

    반응 있는 게시판이 나올때까지 삭제하고 만들고를 반복하다보니

    수많은 실패하는 게시판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게시판은 초등 임용고시 정답과 해설 게시판

    초등 임용 분야 베스트 셀러 

    얼마든지 실패해도 되지만, 실패 주기를 빠르게 가져감으로써 성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음

    성공하는 앱을 발견할때까지 계속해서 실패할 예정. 

     

    디자이너가 애플에 열광했던 순간들

    김지홍 @디자인 스펙트럼 Founder, 멋쟁이 사자처럼 Head of Design 

     

    1. 디자인과 학생이 애플을 대했던 순간들

    디자인과에서 디자이너들이 배우는 것들. 

    이미지를 다루는 법, 컬러를 다루는 법, 서체를 다루는 법, 자신의 작업과 관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하는 법

    Form, Follows,Flunction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사람마다 중요함의 우선순위가 다를 수 있고, 관점과 의견의 차이가 존재 

    심미적인 것 중요하지, 그런데 일단 기능이 먼저 되어야하잖아?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디자인 분야에서 있었던 관념이 무너짐. 

    기능적으로 유용한 제품을 만들면서 심미적으로 시각적 만족감을 준다. 

     

    삼성에서 대부분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개발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까에서 

    애플에 의해 분위기가 달라져서 심미적인 부분을 더 논의하게 됨

    영화 <잡스> 

    폰트는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 나가. 넌 이미 짤렸어 

    잡스의 스텐포드 연설에서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2. 삼성전자 디자이너가 갤럭시와 아이폰을 같이 썼던 이유

    레퍼런스, 그리고 목표. 
    Google (material Design) Apple (HIG)

    머티리얼 디자인은 2014~2015년쯤 어색했던 상황: UX의 원칙을 구글에서 찾고 인터페이스의 디테일을 애플에서 참고하다. 

    2013 년 iOS7 스티브잡스가 죽고 애플 부사장이 사임했던 때, 플랫디자인으로 바뀜. 

     

    1. 회사 내부의 상황

    2. 유저들의 반응: 갑론을박이 심했음. 

     

    바꾸니 사실보다, 이걸 바꿀 수 있었다는 결단에 놀랐던, 

     

    실제로 회사에서 제직한 사람들 물어보자면 디자인을 바꾸려면 나자신 뿐만 아니라 개발팀, 마케팅팀 등 설득해야할 사람이 많음. 

    Jonathan Ive 가 이걸 다 바꾸고 나서 2019년까지 애플의 인터페이스를 계속해서 다 바꿔버림.

    Jony가 애플을 떠나고 기대가 식어감. wwc를 볼때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보고 피곤해도 다음날 가서 얘기할 기대감에 부풀었는데, 그 이후엔 열기가 식음. 

     

     

    3. iPhone14에서 다시 무언가를 보다 

    다이나믹 아일랜드의 등장

    UX의 새로운 패턴이 등장한 것에 열광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앞으로도 계속 변화를 선사해주길 바라며 

     

     

     

    *지콩이의 질문 

    디자인을 설득하는 방법

    예전엔 정량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교수님이 없었음. 지금은 자신과 남을 설득하기 위해 정량적 사고를 최소한의 지식구조를 갖춰야함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 어떤 접근으로? 

    우리가 데이터를 토대도 디자인한다는 얘기는 쉽게 하지만 이것을 남들을 충분하게 설득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것은 어려움. 

    현대 디자이너들이 베이스 라인으로 출발해야할 지점

     

    WWDC Student Challenge 우승과 앱 기획

    이가은 

     

    2. 어떻게 준비를 했나요?

    관련 공지 꼼꼼히 읽어서 숙지해야함 

    학교 다니고 있으면 추천서 필요

    https://rriver2.tistory.com/entry/WWDC-Student-Challenge-%ED%9B%84%EA%B8%B0

     

    WWDC Student Challenge 후기

    " Apple이 인정한 350명 중 한명! " ( 이라고 믿고 싶은... ) 우선은, 진짜 꿈만 같은 일이었다. 올해 상반기에 애플 아카데미 합격이 나온 것도 되게 꿈만 같은 일이었는데, 이렇게 WWDC Student Challenge wi

    rriver2.tistory.com

    공통점: 교육이나 사회적인 의미, 재미 있어야 함 

     

    3. 무엇을 제출했나요?

    주제 : 비슷하지만 모두 다른 모양의 감정들

    제출 3일전에 갈아엎음

     

    4. WWDC winner 가 된 그 이후..

    iOS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얻음. 인터뷰 요청, 앱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자는 요청도

     

    히그머니나! 알면 알수록 놀라운 HIG(Human Interface Guide)의 세계 

    이수진 @Apple Developer  Academy Mentor, 사람인, 라인 비즈 플러스 PM

     

    오늘의 유일한 비지니스 세션

    이 ui뭐야 ..? 

    내가 밥벌이를 하려면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 -> 일단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자 

    결과적으로 성장을 하긴 했지만, 달팽이 같은 느린 성장 같음

    조금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성장 방법이 있지 않을까? 내가 주니어에 돌아간다면 HIG를 공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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